AI에 돈이 몰릴 때, AI가 만들 수 없는 것
AI에 돈이 몰릴수록, AI가 만들 수 없는 것의 값이 오른다. 만드는 일이 쉬워진 시대에 브랜드의 신뢰와 고객 관계를 다시 생각합니다.
창업의 곁에서 발견한 이야기. 투자부터 로컬, 일하는 사람들의 생각까지.
AI에 돈이 몰릴수록, AI가 만들 수 없는 것의 값이 오른다. 만드는 일이 쉬워진 시대에 브랜드의 신뢰와 고객 관계를 다시 생각합니다.
기획서는 몇 분이면 나오지만 첫 손님은 아닙니다. 기획서가 쉬워진 시대에 '첫 판매'가 가장 비싼 공부인 이유
액셀러레이팅팀이 기업을 볼 때 꼭 함께 보는 세 가지, 그리고 그런 기업을 만나기 위해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이유
지역의 이름을 빌려 쓰는 브랜드와 지역과 함께 크는 브랜드는 무엇이 다를까요. 소비자·주민·생산자의 자리에서 로컬 브랜드를 다시 정의해 봅니다.
투자 유치를 준비하기 전에 던져야 할 5가지 질문 - 우리 기업엔 자금조달이 아니라 진짜 투자가 필요한가.
체계를 세우는 일과 일을 잘하는 일은 다르다 - 프로세스를 쉽게 만들지 못하는 이유에 대한 솔직한 고민.
투자에 적합한 창업가를 고르는 익숙한 기준 앞에서, 안전함과 모험 사이 내 관점을 찾아가는 솔직한 기록.
포트폴리오와 경쟁하지 않는 자체 사업을 고민하다 시작된 스타트업 투자플랫폼 '코끼리', 그 안에서 시도 중인 것들.
바쁜 하루 속에서 정작 놓치기 쉬운 것, '지금 가장 중요한 일'. 매일 대표님들을 만나는 심사역이 건네는 질문.
창업을 상상만 하던 청년이 처음 실행해 보는 곳, 패스파이오니어. 상상의 단계부터 곁을 지키는 일이 왜 액셀러레이터의 몫인지 이야기합니다.
AI라는 같은 무기로 경쟁하는 시장에서, 살아 숨 쉬는 고객에게 집중한 기업의 전환점 - 연 매출 3~4억에서 월 매출 2억으로.
좋은 기업인가를 넘어, 성장할 수 있는 경로가 보이는가 - 최근 LP 미팅에서 체감하는 질문의 변화.
뉴키즈가 사회적기업 경영지원센터(제주)를 운영하며 그리는 그림 - 하나가 열이 되고 백이 되는 생태계.
하루 서너 명의 창업가를 만나는 투자자가, "투자받으면 뭐가 좋나요?"라는 질문에 건네는 다른 질문.
둘이서 시작한 회사가 2년 만에 13명이 됐습니다. 숫자가 늘어나는 것과 팀이 강해지는 것은, 같은 말이 아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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