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벤더 기획전 추석까지 주최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추석 상 위에

선물은 상자를 여는 순간까지 생각하는 사람

카라멜과 드립백, 나물 선물세트. 상자째 건네는 것들

털보의 드립백 버라이어티 세트

명절 선물은 받는 순간이 전부입니다. 뜯기 전에 이미 좋고, 뜯고 나서 더 좋은 것을 골랐습니다. 순천의 카페가 손으로 만든 카라멜, 광주 로스터의 드립백, 곤드레와 산채를 상자에 담은 나물밥 세트. 먼 데 계신 분께도 상자째 보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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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우기만 하면

명절에도 부엌보다 마루에 오래 있고 싶은 사람

명절 부엌을 덜 바쁘게 하는 남도와 제주의 식탁

타코코 제주 메밀을 넣어 글루텐을 줄인 제주산 메밀 또띠아 150g, 1개

명절 부엌에서 한 시간을 빼드리는 것들입니다. 여수 멸치로 낸 육수, 곤드레를 넣은 잡채, 제주 흑돼지를 찢어 익힌 풀드포크. 데우는 동안 마루에 앉아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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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서늘해지면

옷장에서 계절을 먼저 알아채는 사람

입고 신고 덮는 것. 제주 동백과 곶자왈에서 온 색

제주기메 블랑켓 2종(바당, 오름)

추석이 지나면 아침 공기가 달라집니다. 곶자왈 자수를 놓은 로브 가디건, 아이에게 입히는 동백 조끼, 제주 굿의 종이 장식 기메를 옮긴 담요. 오래 서 있는 부모님께는 아치를 받치는 신발과 슬리퍼, 깔창까지 골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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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안에 들이는 것

오래 쓸 것 하나를 고르는 데 시간을 쓰는 사람

소창과 타월, 오일과 카드케이스. 오래 두고 쓰는 것들

소락 베이비 프리미엄 오가닉 소창 속싸개

한 번 사서 오래 쓰는 것들입니다. 삶을수록 부드러워지는 소창, 호텔 침구가 실이 되어 돌아온 타월, 자투리 가죽을 이어 만든 카드케이스. 집에 들이면 그 집의 취향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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